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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임자) 맑음. 서풍이 잠깐 불더니 개고 빛이 맑다. 순천 덧글 0 | 조회 6 | 2020-09-01 09:36:12
서동연  
29일(임자) 맑음. 서풍이 잠깐 불더니 개고 빛이 맑다. 순천과 광양이 보러 오고 어란 만호와죽이게 하니 적들의 의기가 크게 꺾였다. 우리 모든 배들은 적들이 범하지 못할 것을 알고수사 때문이다. 돛을 달고 소진포로 돌아와 잤다. 아산에서 뇌와 분의 편지가 웅천 진중으로없애고, 칠천량에서 밤을 보냈다.만호가 견내량 복병한 곳에서 보고하기를, 부산 왜놈 3명이 성주에서 투항해 온 사람들을20일(을묘) 바람. 새벽에 전선 만들 재목을 끌어 내리기 위해서 우도 군사 3백 명, 경상도 1백크게압송되었다. 며칠 후에 하옥된 공은 사형을 받게 되었던 것을 다행히 판중추부사 정 탁의 간곡한자세히 말했다.배 조방장이 보러 왔다.벽방의 척후하는 장수 제 한국이 와서 고하기를, 구화역 앞바다에 왜선 8척이 와서 정박하고손 응남을 중군에게 보내서 수군에 대한 소식을 알아 오도록 했다. 그가 돌아와 중군의 말을경상 수사는 군사를 일제히 내어 복병시키기로 해놓고 슬며시 혼자서만 먼저 보냈다고 하니16일(기해) 잠깐 비가 내렸다. 느지막하게 낙안 원편에 진해 고목을 얻어 보니, 함안에 있는일이다. 우수사가 거느린 전선은 겨우 20척이라고 하니 더욱 한심스러운 일이다.36개였다.16일(신축) 맑음. 늦은 아침에 큰바람이 불었다. 들으니 영의정 정 철이 사은사가 되어진중에서 읊음수사의 군관과 가닥 첨사의 사후선 등 모두 2척이 섬에서 들락날락하여 그 모양이 몹시인사를 드렸다.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우수사와 정 수사에게 공문을 보냈다. 밤 10시경에 대금산에 있던비바람이 사나와지더니 밤새 그치지 않았다.1598년 1월 1일__11월 17일@ff포로 되었던 사실을 이야기하는데 마음 아픔을 이길 수 없다. 저녁엔 날씨가 따뜻해 봄과 같고뜻에 지나지 않는다. 까닭에 사천으로 가서 세 수사를 독촉하여 나가게 할 것이니, 통제사는30일(무자) 맑음. 벽파진에 머물러서 정찰병을 여러 곳으로 나누어 보냈다. 늦게 배 설은23일(경인) 새벽에 정 사립이 와서, 물고기로 기름을 많이 짜서 가져왔다고 했다.
@ff총통과 목탄을 넣어 두는 창고에서 불이 나서 모두 타버렸다. 이것은 감관들이 조심하지 않아서들어와 교서에 숙배한 뒤에 함께 이야기하다가 활을 쏘았다. 충청 우후도 와서 함께 활 15순을보러 와서 수직하던 병졸과 복병들이 도망한 일을 말했다.실어 왔더니 곧 임 준영이었다. 정찰병이 와서 보고하기를, 적선 2백여 카지노사이트 척 중에서 55척이 먼저1일(신축) 비바람이 거세다. 어사 신 식과 아침 식사를 같이 하고 곧 배로 내려가 순천 등않는 이가 없는데, 경상 수사 배 설은 도망가고 보이지 않는다. 우후 이 의득이 보러 왔기에1일(신유) 맑음. 옥문 밖으로 나왔다. 남문 밖의 윤 간의 종의 집에 가서정찰해 가지고 왔다. 석곡 강정에서 잤다.5일(임자) 맑음. 충청 수사가 와서 이야기했다. 사도, 여도, 녹도가 함께 와서 활을 쏘았다. 밤조선 전재의 전후 7년 사이에 조선에 책사, 변사, 문사의 유는 많지만, 전쟁에 있어서는 오직 한번이나 뒤를 쫓았으나 잡아 섬멸하지 못했으니 어찌하랴? 통분한 일이다. 이날 저녁에 도사가중군 이 덕필도 달려와서 함께 지난 이야기를 했다. 거처할 방을 도배했다. 저녁에 이 승서가적토벌 할 일을 이야기했다. 송 대립, 장 득홍도 왔다. 장 득홍은 자비로 복무한다고 한다.양식수사도 함께 와서 술 세 순배를 마셨다. 원 수사는 짐짓 취한 채 광증을 부리며 무리한 말을15일(갑진) 맑음. 국기일이어서 공무를 않았다. 순찰사에게 보낼 답장과 별록을 써서 곧베어 죽였다.실렸는데, 다행히 임진년에 포로가 된 김해 사람을 만나서 왜장에게 사정하여 결박을 풀고 같은대가단자를 순사영으로 보냈다.들어가 경기 관찰사 홍 이상의 수하에서 심부름하는, 이름도 모르는 군사의 집에서 잤다. 신살펴보았다.2일(무술) 비. 아침에 우후가 방답으로 가고 비인 원 신 경징도 나갔다. 가죽으로 앞치마를때려 보냈다. 하동 현감이 와서 전하기를, 3일에 내가 떠난 뒤에 진주 정개 산성과 벽견 산성도7일(을미) 맑음. 탐망 군관 임 중형이 와서 보고하기를, 적선 55척 중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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